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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씨엠은 1월 2일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 및 지방사업장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가졌다.
동국씨엠은 부산공장에서 대표이사 주관 안전기원제와 시무식을 진행했다. 박상훈 사장 신년사와 송원상·모범상 시상이 이어졌다.
서울 본사는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기념해 출근 드레스코드를 ‘빨강(레드)’으로 정하고 ‘말달리자’ 노래를 들으며 힘찬 새해를 맞이했다. 직원 소망 쪽지를 묶은 ‘소원트리’ 속 사연을 추첨해 실제로 실현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박상훈 사장은 신년사로 “변화하는 시장을 탓하기보다 변화에 적응하고 돌파할 해법을 찾아야 한다”며, “작은 것도 소홀히 않는 동국씨엠 각자의 역할이 모여 차별화 경쟁력을 만들 것”이라 말했다.
그는 “화려한 구호보다 묵묵한 실행을 실천하는 한 해가 되자”고 당부했다.
동국제강그룹은 사내 게시판 및 공식 유튜브 채널에 ‘1600도를 넘어 상상을 현실로’ 영상을 공개했다.